[KIMES Busan 2020]힐트코리아, 프리미엄 고강도 레이저 치료기 선보여

최승연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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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트코리아(HILT Korea)는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0'에 참가해 프리미엄 고강도 레이저 치료기 HIRO TT와 고주파 도수치료기 M plus를 선보였다.

세계 40여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정품 HILT 레이저(이탈리아 ASA) 국내총판업체인 힐트코리아(대표 이영호)는 수준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통증치료장비 선두업체로 자리매김했다.


힐트 코리아는 이번 전시를 통해 기존 자사의 최고 히트상품인 고강도 레이저 통증 치료기 HILT(High Intensity Laser Theraphy) HIRO 3.0와 함께 2019년 출시된 업그레이드 버전 HIRO TT를 소개했다.

HILT 3.0은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의료용 레이저 이탈리아 ASA LASER의 제품으로 미국과 유럽 등 50여개국에서 널리 사용되는 치료기이다. 치료 시, 치료 후에도 통증이 없는 Non-traumatic 통증치료 혁신 장비로써 척추 및 관절 질환 등 빠른 진통효과와 항염작용으로 손상된 조직의 재생 및 빠른 회복을 돕는다. 일시적이 아닌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미 많은 수술환자들의 회복에 도움이 되고 있다.


업그레이드 버전인 HIRO TT는 강력한 에너지 작용을 통해 빠른 회복과 통증완화를 도와주는 세계 최고의 프리미엄 고강도 레이저 통증 치료기이다. 이전 버전인 HIRO 3.0에 비해 인체흡수율을 30%이상 높여 같은 시간 대비 더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이미 검증된 많은 사례들을 통해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국내 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동시출시 되어 유명 병원으로부터 문의가 많다.


또한 장비 1대로 3대의 효과를 내며 저렴한 금액대비 최고의 효과를 자랑하는 이온삼투요법 의료기기 이온 쿨러(Ion Cooler)와 일본 139년 재활도수 전문회사 SAKAImed의 M plus도 함께 소개했다.

고급 고주파 도수치료기기인 M plus는 전극과 대극판 사이에 몸을 위치하고, 초당 수십만회 고주파를 통전시켜 체내 분자를 진동, 분자끼리 마찰열을 발생시킴으로써 체온을 올려주는 방식이다. 몸 밖에서 열을 주는 것(CET)뿐만 아니라 체내에서도 열을 발생시키는게(RET) 가능하다. 관절 운동 및 스트레칭과 병행하여 기분 좋은 온열감으로 탈의없이 사용 가능한 장점이 있다.


한편, KIMES Busan 2020은 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지역 특화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생명공학기술(BT), 정보통신기술(ICT)로 진화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를 소개한다. 또한, 미래 의료시장에 대응하는 차세대 의료기기와 헬스케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KIMES BUSAN 2020'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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