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스타트업 온택트 해외진출] 덴탈럽, 석션 업무 효과적으로 돕는 '석션프리' 소개

이은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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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스타트업 온택트 해외진출사업에 선정된 '덴탈럽'은 석션업무를 효과적으로 돕는 '석션프리'를 소개한다.

덴탈럽은 치과 진료환경 개선을 위한 장비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2020년 상반기 치과의사의 단독진료를 가능하게하는 석션전담장비 석션프리(suction free)를 개발, 국내시장 판매를 시작했다.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의 석션프리는 기존 사용하던 체어의 석션기를 그대로 연결해서 사용할수 있다. 또한, 스탭의 보조가 필요한 순간에 들어올수 있도록 공간 차지를 최소화한 디자인이 강점이다."고 말했다.

이어, 석션프리를 "원장님이 사용할 경우 스탭의 보조없는 단독진료가 가능해질 것이며 치위생사가 스켈링진료시 사용- 환자의 입에 석션팁을 걸어놓고 구강전체를 진료하느라 불편한 자세로 수시로 석션팁을 수정해가며 하던 형태에서 훨씬 편안하고, 쉽고, 빠르게, 스켈링을 마칠수 있게된다. 환자 또한 진료중의 목넘김과 구역반응을 방지할수 있어 더욱 편안해진다."고 제품의 장점에 대해 설명했다.


덴탈럽은 2019년도 중기부 지원사업에 참가한 덴탈럽은 지난 8월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석션프리를 통해 지난 6월 국내시장 진출 후 단 4개월만에 7000만원이상의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덴탈럽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해외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아 국내시장의 점유율을 높이면서 동시에 해외시장 진출을 시작하고자 하며, 향후 투자를 유치 2021년 치과진료중 발생하는 비말에어로졸 흡입장비 신제품 개발에 대한 구체적 계획과 연구를 진행중이다."고 밝혔다.


한편, '2020 스타트업 온택트 해외진출 사업'은 코로나19로 침체된 도내 스타트업이 온택트로 해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콘텐츠 스타트업 지원에 특화된 경기콘텐츠진흥원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와 해외 바이어·투자자 및 인프라를 보유한 KOTRA 간 업무협약을 통해 적극적인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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