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스타트업 온택트 해외진출] 디아이전자, 오타율 낮춘 시각장애인용 입력장치 소개

이은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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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스타트업 온택트 해외진출사업에 선정된 '디아이전자'는 시각장애인용 입력장치를 소개했다.


관계자는 "자사 제품은 세계 최초로 모바일 상태에서도 열손가락 전부를 이용해서 입력할 수 있다. 컴퓨터 키보드와 동일한 키 배열로 입력 방법을 익히기까지 매우 적은 시간이 소요된다. 또 입력 속도가 빠르고 오타율이 획기적으로 낮아진다."고 제품 장점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그 외에도 스마트폰 케이스 형태여서 휴대하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스마트폰과 동시에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용 제스처 기능 등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시각장애인의 스마트폰 사용을 보조해주는 기기로 최적화되어 있다. 핵심 기능에 집중하여 개발했기 때문에 기존의 정보 입력 기기 대비 20분의 1가격 미만으로 시장에 공급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고 전했다.

이번 2020 스타트업 온택트 해외진출 사업 참가 계기에 대해서는 "북미 시장 및 일본, EU 시장으로의 진입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각국 정부나 시각장애인 관련 단체와 협업이 가능한 유통업체를 찾고 있다. 제품에 대한 철학을 공유하면서 마케팅이 가능한 업체라면 장기적으로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2020 스타트업 온택트 해외진출 사업'은 코로나19로 침체된 도내 스타트업이 온택트로 해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콘텐츠 스타트업 지원에 특화된 경기콘텐츠진흥원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와 해외 바이어·투자자 및 인프라를 보유한 KOTRA 간 업무협약을 통해 적극적인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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