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스타트업 온택트 해외진출] 키네틱랩, K-POP 댄스게임 애플리케이션 ZLING 소개

이은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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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스타트업 온택트 해외진출사업에 선정된 키네틱랩은 K-POP 댄스게임 애플리케이션 ZLING을 소개했다.


키네틱랩은 인공지능 분야의 모션 센싱 기술을 전공한 박사출신의 한만형 대표(CEO)와 LG전자 출신의 모바일 OS와 S/W 기술을 전공한 임예준 기술이사(CTO)로 구성된 R&D 기반의 스타트업으로 출발했다.

2016년 9월 창업 후 줄곧 모션 센싱에 관련된 기술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3D 카메라 또는 웨어러블 센서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모션을 인지하는 행위인지, 모션 센싱 기술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보유하고 있으며, ZLING 서비스 런칭 이전에는 모션 센싱 기술을 활용한 헬스케어, 피트니스, 재활 등 다양한 서비스를 국책연구소, 헬스케어 전문 기업들과 협업 개발을 진행한 바 있다.


관계자는 "소비자들은 각자의 스마트폰에 ZLING앱을 설치하고 간단하게 웨어러블 밴드만을 착용하여, 언제 어디서든 K-POP댄스를 즐길 수 있게 됐다. 2018년부터 국제게임전시회인 지스타(G-Star),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게임 페스티벌인 플레이엑스포(PlayX4) 등에 출품되었으며, 작년에는 제10회 경기게임오디션에 참가하여 최종 2위를 수상하는 등 기술력과 서비스 검증을 모두 완료했다."고 말했다.

이어, "K-Pop과 댄스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한 모바일 버전의 'ZLING' 서비스를 출시하였고, 오랜 시간 집에서 활동해야 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스마트 홈트를 제공하는 IPTV 업체와 함께 협업 중이다. 이러한 핵심 기술력으로 전 세계적으로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나갈 예정이며, 기술력과 가능성에 관심있는 다양한 파트너사와 투자사와의 미팅 기회를 갖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2020 스타트업 온택트 해외진출 사업'은 코로나19로 침체된 도내 스타트업이 온택트로 해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콘텐츠 스타트업 지원에 특화된 경기콘텐츠진흥원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와 해외 바이어·투자자 및 인프라를 보유한 KOTRA 간 업무협약을 통해 적극적인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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