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지키는 창업] 바이페이퍼, "'친환경 종이캣타워 캣쓸(Catssle)'로 오는 1월 미국 진출 꿈꾼다"

이은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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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가 진행하는 '해외 네트워킹 및 판로지원 사업'에 참가한 바이페이퍼는 2019년 친환경 종이캣타워 캣쓸(Catssle)을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현재 해외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종이캣타워 캣쓸(Catssle)은 종이 골판지 재질을 사용해 기존 목재 제품 대비 뛰어난 가격 경쟁력을 자랑한다. 다섯 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소비자 석택의 폭이 넓으며 레고처럼 블록끼리 연결하는 결합구조로 다양한 모양 구현이 가능하다.


또한, 천연펄프 크라프트지 사용으로 가벼우면서도 고강도 내구성을 구현(하중20kg이상)하며 고양이가 사용 시 쉽게 빠지지 않는 원터치그립 체결구조(특허출원)를 지녔다. 연결부분을 50% 최소화하여 누구나 손쉽게 조립 분해 가능(특허출원)하고 친환경 수성 방수 코팅처리로 수분에 약한 종이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관계자는 "친환경제품 캣쓸(Catssle) 해외 홍보 및 판매를 위해 광명허브 해외 지원사업에 참가했으며 해외전시회 참가나 온라인 상담 등을 통하여 2021년 1차 미국 수출과 2차로 일본,유럽 수출을 목표로 두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바이페이퍼는 친환경제품 전문기업으로 특히 종이관련 친환경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바이페이퍼 대표는 20년간 종이포장박스 회사를 운영한 경험으로 '친환경 종이가구' 및 '테이프를 사용하지않는 포장박스'등을 개발하였으며 다수의 발명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는 경기도와 광명시,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에코디자인과 문화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설립한 창업·창작을 지원하는 문화 창업 공간이다.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는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지구를 지키는 창업-세계화편'이라는 주제로 '해외 네트워킹 및 판로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국내 친환경제품 시장은 지난 7월 발표된 그린뉴딜을 통해 추후 큰 성장이 기대되는 바,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는 '에코' 산업이 특화된 해외시장 진출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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