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 2020]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물 관리 우수기술' 전시

최승연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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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은 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수자원·수재해 분야 우수기술 전시관을 운영했다.


기후위기에 따른 가뭄, 홍수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간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생활환경기술실)이 지원한 연구개발사업 중에서 수자원·수재해 대응 분야의 우수기술을 소개하고 해상이동형 담수화 플랜트, 수자원 위성 탑재체 등 시제품을 전시한다.



지속적인 가뭄으로 발생하는 도서지역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병입수에 의존하는 방식에서 벗어난 해상이동형 해수담수화 기술(일300톤 규모 담수생산)을 선보일 예정이며, 동 기술은 향후 동남아 섬지역 등 물 부족 국가에 대한 현장적용을 염두에 두고 개발 중이다.

또한 국내기업의 독자적 기술개발과 해외수출을 목표로 2025년 발사예정인 대한민국 차세대중형위성의 핵심센서 기술도 함께 전시한다. 


한편, ENTECH 2020은 부산광역시, 국제신문이 주최하고 벡스코, 투데이에너지, KOTRA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환경, 에너지, 미래 기후산업 통합전시회다.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수질환경 △대기환경 △폐기물처리 △측정분석기기 △전력·발전&가스 △신재생에너지 △에너지효율화 △태양광(열) △풍력 △수소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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