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RINT 2020] 성원애드피아몰, 아크릴 실사출력으로 활로 찾는다

최윤호 2020-11-1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K-PRINT에 참가한 성원애드피아몰 관계자가 다양한 출력물들을 소개하고 있다.

인쇄산업의 재편이 새로운 소재 인쇄로 바뀌어 가고 있다. 이 분야 대형업체들도 사업의 영역을 바꾸며 생존의 길을 찾고 있다.

성원애드피아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K-PRINT 2020'에 참가해 성원애드피아몰의 아크릴 실사출력 부분의 새 사업들을 선보였다.

그동안 전통적으로 인쇄의 거의 모든 부분을 담당해오면 실적을 쌓아오던 성원애드피아는 종이인쇄의 한계에 대한 인식을 갖고, 새로운 영역개척의 차원에서 실사출력 부분을 사업 분리, 소재의 다양화 등 실사출력의 새 장을 열고 있다.

그동안 B2B에 중심을 두었던 사업방식도 B2C로 확장해 가면서 홈페이지를 통한 아크릴 출력 자동견적 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소비자에게 직접 다가가고 있다 .


행사에 참가한 애드피아몰 이지영 팀장은 "사양산업으로 인식되고 있는 인쇄산업에서 새로운 영역을 찾는 것은 모든 인쇄업계의 사명이 되었다"며 "우리 애드피아몰의 경우, 기존 성원회원을 든든하게 갖추고 있기 때문에 실사출력이라는 업무영역을 그들과 함께 해 나가고 있어,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전망이 어둡지 않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K-PRINT 2020'은 제23회 국제인쇄기자재전시회(KIPES 2020), 한국 레이블전시회(K-Label 2020), 한국 인쇄패키지전시회(K-PACK 2020), 한국 디지털인쇄·솔루션전시회(K-Digi Print 2020), 한국 텍스타일전시회(K-Textile 2020), 한국 사인·광고전시회(K-Sign&AD 2020)로 구성된다. 인쇄, 레이블, 패키지, 텍스타일, 사인 및 광고 산업을 통합하는 전시회로, 인쇄산업의 미래비전과 전망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 'K-PRINT 2020'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굿라이프는 '2021 스위스 제네바 국제 발명전시회'에 신개념 콘센트 SO'SO(Safe Outlets)'를 출품해 지난 20일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월드IT쇼 2021에서는 IT 제품 외에도 자동차도 함께 전시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그 주인공은 현대차 전기차 아이오닉 5와 LG전자의 커넥티드카다.
한국문학번역원(이하 번역원)은 내달 창립 25주년을 기념하여 한국문학 해외소개 25년의 총체를 담은 다양한 콘텐츠를 대중에게 선보인다.
플랫폼베이스(대표 김범수)는 오는 4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1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에 참가한다.
한국수소에너지기술연구조합(이사장 이욱태)은 오는 4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1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에 참가한다.
2020년 국내 시장에 혜성처럼 등장한 '스코브 안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