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지키는 창업] 구니스, 디지털 미술교육 디바이스 '스마트 팔레트' 개발

이은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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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가 진행하는 '해외 네트워킹 및 판로지원 사업'에 참가한 구니스는 스마트팔레트를 소개했다.

구니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하고 창업진흥원·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판교 창업존 입주기업이다. 교육, 완구 분야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으로 디지털 미술교육 디바이스 '스마트 팔레트' 등 다양한 교육제품을 개발 중에 있다.

스마트 팔레트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 △IOS/Android 모든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 가능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한 재미를 제공 △부담 없는 가격 △휴대 가능


관계자는 "스마트 팔레트는 가정/학교 및 유치원/공공장소(병원,전시장,미술관,도서관) 등에서 사용 가능하며 유아 미술 심리 진단/치료 등의 사업모델로 활용할 수 있다. 국내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31개점, 못된 고양이 146개점에 진출한 상태며 키즈카페와 관공서에도 자사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는 경기도와 광명시,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에코디자인과 문화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설립한 창업·창작을 지원하는 문화 창업 공간이다.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는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지구를 지키는 창업-세계화편'이라는 주제로 '해외 네트워킹 및 판로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국내 친환경제품 시장은 지난 7월 발표된 그린뉴딜을 통해 추후 큰 성장이 기대되는 바,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는 '에코' 산업이 특화된 해외시장 진출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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