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지키는 창업] 아나파코리아, 미세전류 활용한 바이오 헬스케어 웨어러블 제품 소개

이은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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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가 진행하는 '해외 네트워킹 및 판로지원 사업'에 참가한 아나파코리아는 미세전류를 활용한 바이오 헬스케어 웨어러블 제품을 소개했다.

아나파코리아는 미세전류 동전패치, 미세전류 팔찌&목걸이, 미세전류 무릎보호대, 미세전류 칫솔 등을 제조하여 판매하고 있다.


관계자는 "미세전류 효과는 이미 많은 의학논문으로으로 근육통 완화, 염증 완화, 신경통 완화 등의 효과가 증명되었으며 원에서도 미세전류를 활용하여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자사는 일상생활에서도 일반인들이 손쉽게 부착&착용만으로 미세전류 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미세전류 동전패치, 팔찌&목걸이, 무릎보호대, 칫솔 등 바이오 헬스케어 웨어러블 제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제품 관련 특허는 5건 이상 보유하고 있다. 국내 온라인 시장에서는 절찬리 판매중에 있으며, 오프라인 취급점은 현대, 롯데백화점을 포함하여 150곳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외 네트워킹 및 판로지원 사업 참가 계기에 대해서는 "과제를 통해 아나파 미세전류 제품들을 해외 고객들에게 한걸음 더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검색 광고, 공동 구매 등 여러가지 마케팅을 실행하여 아나파 상품을 알리는 데 힘쓸 것이고, 2021년에는 20억 매출을 목표로 잡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는 경기도와 광명시,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에코디자인과 문화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설립한 창업·창작을 지원하는 문화 창업 공간이다.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는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지구를 지키는 창업-세계화편'이라는 주제로 '해외 네트워킹 및 판로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국내 친환경제품 시장은 지난 7월 발표된 그린뉴딜을 통해 추후 큰 성장이 기대되는 바,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는 '에코' 산업이 특화된 해외시장 진출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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