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지키는 창업] 누비랩, AI 푸드 스캔 기술 소개

이은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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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가 진행하는 '해외 네트워킹 및 판로지원 사업'에 참가한 누비랩은 AI 푸드 스캔 기술을 소개했다.

2018년에 설립한 누비랩은 인공지능 객체인식 기술을 활용하여 음식의 종류와 양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AI 푸드 스캐너를 개발했다. 이를 통해 음식물 쓰레기 감축 솔루션과 식습관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관계자는 "음식물 쓰레기 감축 솔루션의 경우 음식점, 급식소, 뷔페 등에서 하루 식수 인원을 사전 예측하여 적정량 식자재 발주 및 음식제조를 만들도록 도와 과도하게 요리된 음식이 버려지는 것을 예방하여 음식물쓰레기 발생량 감소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헬스케어 서비스의 경우, 고객의 식사 전/후 음식 스캐닝을 통해 섭취량/잔반량 데이터 수집 및 빅데이터 분석을 통하여 개인 식습관 정보를 기반으로 한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 참가 목적에 대해서는 "자사의 제품/기술력 기반 먼저, 협업사 B2B 플렛폼 연계와 바이어 홍보를 통해 현지 파트너를 확보하여 해외 바이어를 발굴하고 계약을 체결하고자 한다. 또한, 마케팅 전담인력을 확충하고 PCT 특허 지속 출원 등의 해외 수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덧붙여,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에코 카페테리아와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며 전세계로 확장하는 것이 자사 의 장기적인 목표다. 따라서 기존의 호텔과 카페테리아 시장 외에 환자의 개별적인 식단 관리의 효율적 운영이 필요한 병원과 가정 및 일상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소형화하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며 시장을 확장하려 한다."고 향후계획을 말했다.

한편,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는 경기도와 광명시,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에코디자인과 문화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설립한 창업·창작을 지원하는 문화 창업 공간이다.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는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지구를 지키는 창업-세계화편'이라는 주제로 '해외 네트워킹 및 판로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국내 친환경제품 시장은 지난 7월 발표된 그린뉴딜을 통해 추후 큰 성장이 기대되는 바,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는 '에코' 산업이 특화된 해외시장 진출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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