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21] 닥터킴, 세계최고의 헤드램프 & 루뻬와 카메라 소개 예정

신나라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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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램프 + 카메라

닥터킴은 오는 3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제 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1'에 참가해 헤드램프 & 루뻬와 카메라 'D-CAM4'를 소개 예정이다.

'닥터킴'은 대표제품인 의료용 헤드램프 'DKH-50'을 비롯해 DKH-40, DKH-30 등 상하 분산광원을 통한 '무영등(無影燈)' 효과의 램프와 간편하게 장착 가능한 루뻬, 고배율 텔레스코프를 통해 국내외 의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헤드램프 브랜드이다. 최근 업그레이드 된 DKH-50S는 모션센서를 탑재하여, 비접촉으로 On/Off가 가능하다.

DKH-50 모델에 장착가능한 'D-CAM4'는 실시간 촬영 및 녹화, 캡쳐가 가능하며, 2K의 고화질, 무선 HDMI타입의 연결방식과, 자체 내 SD카드를 통한 파일저장이 가능하다. 프리젠테이션 및 의료교육 등에 활용하기에 탁월하다.

회사전경

닥터킴 헤드램프는 2002년 세계최초로 상하 분산광원 헤드램프를 개발하여 특허를 획득했으며, 2007년 '세계 특허청 사무총장상', 2009년 '의료인 대상 아이디어 공모 우수상', 2010년 '발명의 날 특허청장상', 2016년 미국 "Edison Award Bronze", 2016년 수출백만불의 탑, 2017년 KIMES 식약처장상 등을 수상하였다. 2006년 회사 설립 이후 매년 100%가 넘는 매출증가율을 기록하며 국내 헤드램프 시장을 석권함은 물론, 세계 50여국으로 수출하며 온 세계 의사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전시회 사진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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