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21] 유바이오메드, 무통증 마이크로 니들 약물 전달 시스템 '태피 톡톡' 소개 나선다

이은실 2021-03-1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사진 설명: 무통증 마이크로 니들 약물 전달 시스템 '태피 톡톡, △제공-유바이오메드)

유바이오메드(대표 엄년식)는 오는 3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열리는 제 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1'에 참가해 피부 관리 프로그램인 무통증 마이크로 니들(micro needle) 약물 전달 시스템'태피톡톡(Tappy Tok-Tok)'을 선보인다.

유바이오메드는 바이오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로 피부미용 무통증 주사기, 기능성 화장품, 탈모 방지 모발의 굵기 증가용 의약외품 등을 제조·판매하는 기업이다. 이번에 선보일 '태피 톡톡'은 머리카락 굵기보다 가는 지름 130㎛ 정도의 니들 외벽에 나 있는 나사홈을 통해 진피에 약물을 직접 전달(Direct Drug Delivery System), 주입하는 방식이다.

바늘이 피부에 들어감과 동시에 약물이 나사홈 선을 통해 직접적으로 피부 진피층에 전달되기 때문에 고 기능성 화장품이나 발모제 등의 유효 성분이 피부에 직접적,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것을 도와준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여드름이나 주름개선, 노화 방지 기미, 잡티 개선과 미백 등의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해 이미 해외 인증(FDA, CE, ISO13485)을 획득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머리카락 보다 가는 바늘이기 때문에 통증이 없다"며 "바늘이 들어간 곳에 바로 새 피부가 생성되는 효과를 이용한 방식으로 발모에도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 'KIMES 2021'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글로벌 미디어 채널 에이빙뉴스는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Best of MIK@CES 2022'를 선정, 시상식을 진행했다.
㈜초이스테크놀로지(대표 최순필)는 지난 1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2에 참가해 신규 CMS 센서 디바이스와 무선 프리젠터 이미지포인터 시리즈를 소개했다.
사단법인 지능정보산업협회(회장 장홍성)는 서울대학교 AI연구원(원장 장병탁)과 공동으로 2022학년도부터 서울대 AI최고경영자 과정(SNU AICEO)을 신설하고 1월 21일부터 2월 16일까지 정규 모집한다.
판교 창업존 운영기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신현삼)는 지난 한 해 동안 판교 창업존 입주기업 40개사가 약 48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는 등 가시적인 국내외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스프링클라우드(대표 송영기)와 경남도청(도지사 권한대행 하병필), 사천시(시장 권한대행 홍민희),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성길), CJ대한통운(대표 신영수)은 20일 경남도청 회의실에서 '4차 산업
성남산업진흥원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