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텍, KIMES 2021서 족하수 환자를 위한 발목 관절 보조기 선보여

이은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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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텍(ORTEC)은 3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열린 제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1'에 참가해 족하수 환자를 위한 발목 관절 보조기를 선보였다.

오르텍은 모든 보조기 제품을 ISO 13485, 미국 FDA, 중국 CFDA, 중동 SFDA 등의 국제 의료기기 인증에 따라 원자재 구매부터 생산, 출고까지 전 공정을 관리하며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30여 개국에서 오르텍의 제품을 사용 중이다.

촬영-오르텍

오르텍 관계자는 "자사는 의료용 보조기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국내 기업"이라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족하수가 있거나 발끌림, 발 처짐 등을 보조해주는 보조기구를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XS부터 XL까지 다양한 사이즈를 판매하고 있으며 환자들의 원활한 보행을 돕는다"고 설명했다. 또,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자사 제품을 많이 찾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또,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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