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 2021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서 '추적식 태양광 발전장치' 선보여

이은실 2021-04-2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성창(대표 이재진)은 4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021'에 참가해 추적식 태양광 발전장치를 선보였다.

1991년에 설립한 성창은 KT의 협력업체이자 R&D중심 벤처기업으로서 기술개발을 지속해왔다. 특히 국가 연구개발과제, 중기청 융복합기술 개발사업과, 과통부 공동연구개발 사업으로 NON-CPU 추적식 태양광 발전소 및 초소형 직류 무정전전원장치를 개발했다. 또한 태양광 전문기업으로서, 공기업, 발전사업자, 개인주택 및 농경지, 농장 등 주력으로 신재생 에너지에 집중해오고 있다.

추적식 태양광 발전장치 | 촬영-에이빙뉴스

2021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한 이재진 성창 대표는 "추적식 태양광 발전장치와 에너지 공단에서 사용하고 있는 REMS형 RTU 장치를 소개 중"이라며 "추적식 태양광 발전장치는 광센서 방식으로 작동되며 하루 종일 태양을 쫓아 움직이면서 발전량을 증대시킨다"고 말했다.

추적식 태양광 발전장치의 특장점에 대해 추가적인 설명을 바라자, 성창의 기술력을 내세우면서 "땅을 파서 기초를 세운 뒤 손쉽게 시공할 수 있다"라며 "최대 연평균으로 30% 이상의 발전량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추적식 태양광 발전장치 | 촬영-에이빙뉴스

이 대표는 발전량 증대뿐 안정성도 강조하며 "고장에 대한 우려를 줄이기 위해 모니터링 시스템을 장착하고 있다"라며 "고장 여부나 이상 여부를 계속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2018년부터 에너지공단 REMS형 RTU를 개발해서 판매하고 있다"라며 RTU 장치 소개에 나섰다. 그는 "자사가 개발한 RTU장치는 KT의 NB-IoT 통신망을 활용하고 있다"라며 "KT의 LTE망을 통해서 통신망을 확보하고 무선으로 통신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융복합 사업, 건물 지원 사업 등 에너지 공단 보급사업에 꼭 필요한 장비"라고 재차 강조했다.

REMS형 RTU | 촬영-에이빙뉴스

한편, 제18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신재생전문 전시회이자 4대 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유일한 전시회이기도 하다. 전시 분야는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등이다. 이번 전시회는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가 주관한다.

→ '제18회 그린에너지엑스포'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글로벌 미디어 채널 에이빙뉴스는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Best of MIK@CES 2022'를 선정, 시상식을 진행했다.
㈜초이스테크놀로지(대표 최순필)는 지난 1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2에 참가해 신규 CMS 센서 디바이스와 무선 프리젠터 이미지포인터 시리즈를 소개했다.
사단법인 지능정보산업협회(회장 장홍성)는 서울대학교 AI연구원(원장 장병탁)과 공동으로 2022학년도부터 서울대 AI최고경영자 과정(SNU AICEO)을 신설하고 1월 21일부터 2월 16일까지 정규 모집한다.
판교 창업존 운영기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신현삼)는 지난 한 해 동안 판교 창업존 입주기업 40개사가 약 48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는 등 가시적인 국내외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스프링클라우드(대표 송영기)와 경남도청(도지사 권한대행 하병필), 사천시(시장 권한대행 홍민희),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성길), CJ대한통운(대표 신영수)은 20일 경남도청 회의실에서 '4차 산업
성남산업진흥원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