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현장인터뷰] Growatt, "전 세계서 손꼽히는 태양광 인버터 제공"

이은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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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에너지 솔루션 부문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Growatt는 지난 4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1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스트링 인버터를 선보였다.

Growatt는 2010년에 중국 심천에서 설립돼, 전 세계 주택용 인버터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 태양광 인버터, 송전선 연계 및 송전선 분리 응용용 에너지 저장 솔루션, 그리고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로 광범위한 태양광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한다.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인 'EuPD Research'에서 수여하는 '태양광 톱 브랜드' PV 인버터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전 세계 톱 텐(TOP 10) 브랜드에도 손꼽히는 인버터를 출시하고 있다.

2021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한 Growatt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Growatt 관계자는 "현재 스트링 인버터를 집중 판매하고 있다"라며, "한국에 50㎾, 100㎾, 250㎾ 제품을 출시하려고 준비 중이다. 50㎾ 제품은 MPPT가 더 많고 효율이 잘 나온다"고 설명했다.

2018년 한국 시장에 진입해 공격적으로 영업 중인 Growatt는, 엑스포에도 꾸준히 참가하며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GS건설, 한화, 현대, 삼성 같은 대기업과도 호흡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중 한 업체와는 계약도 하고 있는 중이다.

향후 계획을 묻는 질문에 Growatt 관계자는 "상상기술이라는 대리점을 통해서 지금 홍보도 하고 전국적으로 영업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쭉 태양광 시장에 Growatt라는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촬영-에이빙뉴스

한편, 제18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신재생전문 전시회이자 4대 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유일한 전시회이기도 하다. 전시 분야는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등을 다룬다. 이번 전시회는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가 주관한다.

촬영-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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