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현장인터뷰] 솔라플레이, 지붕 태양광 영업 강화…시공에서부터 AS 즉각 대응까지 원스톱 해결

이은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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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종합솔루션기업 솔라플레이(대표 안병준)는 4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1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지붕 태양광 사업을 소개했다.

솔라플레이는 전 세계 에너지 혁신 흐름에 맞춰 태양광발전산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태양광발전소의 기획에서 개발, 시행, 시공 및 유지보수까지 원스톱 에너지 재테크 컨설팅과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승부하고 있다.

솔라플레이만의 특별한 노하우로 빠르게 변화하는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대응하여 제조 및 설계, 시공, 사후관리까지 통합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선두주자로 도약하기 위해 열정과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2021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현장에서 박용진 솔라플레이 국내영업팀장을 만나 직접 설명을 들어봤다.

2021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한 솔라플레이

Q1. 회사 소개

A. 박용진 팀장 : 2001년에 설립돼 현재까지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펼치고 있다. 태양광발전소의 A부터 Z까지 종합적으로 진행하고 있고, 올해는 지붕 태양광 사업을 위주로 전력하고 있다. 2014년부터 작년까지는 자사 발전소 사업 개발과 운영에 매진해 왔으며, 2020년 기준으로 20㎿ 정도의 발전소를 보유, 운영하고 있다. 20년간 시공을 근간으로 해왔기 때문에 '책임시공'과 '최상의 품질 제공'에 대한 자부심이 있다.

Q2. 국내 태양광발전 산업에 대한 생각

A. 박용진 팀장 : 우리나라의 태양광발전 산업은 다른 OECD 국가보다 아직 부족한 상태라 좀 더 활성화가 필요하다. 그만큼 정부 지원도 더 있어야 하고, 기업들도 태양광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활발하게 뛰어들어서 지금보다 더 많은 성과를 내야 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20~30년 후, 더 나아가 먼 미래를 생각하면,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해야 후손들이 좋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다. 그런 점을 생각해서 태양광발전을 거부감 없이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데 정부 관계자들과 산업계에서 더욱 노력을 기울였으면 좋겠다.

솔라플레이가 전시 및 탁자로 활용한 태양광 모듈 | 촬영-에이빙뉴스

Q3. 전시회 참가 목적

A. 박용진 팀장 : 현재 주력하는 지붕 태양광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참가했다. 지붕 태양광의 시공에서부터 금융 제공까지 종합적 진행이 가능하다는 점을 알리고 싶다. 시공에서부터 AS 즉각 대응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해 주는 지붕 태양광 전문 시공팀을 확보하고 있어 신뢰할 수 있다.

Q4. 향후 계획

A. 박용진 팀장 : 지붕 태양광에 전면 매진할 계획이다. 태양광이 설치되지 않은 공장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지붕 태양광'을 알려 태양광이 우리나라 전체에 설치될 수 있게 목표를 잡고 노력할 것이다.

솔라플레이는 20년 동안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항상 좋은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왔다. 앞으로도 최상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

한편, 제18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신재생전문 전시회이자 4대 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유일한 전시회이기도 하다. 전시 분야는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등을 다룬다. 이번 전시회는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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