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수산업,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서 태풍에 강한 태양광 발전소 건설 시스템 선보여

이은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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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수산업은 4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1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태풍에 강한 태양광 발전소 건설 시스템을 소개했다.

에비수산업은 2008년에 설립해 13년째 태양광 발전소 건설 및 유지보수를 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속적인 R&D를 통해 10여 개의 특허, 실용신안 등 지적재산권을 보유한 기업이다.

2021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한 에비수산업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촬영-에이빙뉴스

에비수산업 관계자는 "자사는 태풍에 강한 구조물을 직접 설계, 제작, 시공한다"라며 "태양광 모듈을 고정하는 전용 특허 클램프를 사용하여 안전하게 지지하고 있기에 제품하자로 인한 태풍 피해가 단 한 건도 없었다."고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제18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신재생전문 전시회이자 4대 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유일한 전시회이기도 하다. 전시 분야는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등을 다룬다. 이번 전시회는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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