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유전, ENVEX 2021 참가해 폐플라스틱 분해해 만든 고품질의 '정제연료유' 선보인다

신명진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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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시유전 홈페이지 화면캡처

도시유전(대표 정영훈)은 오는 7월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ENVEX 2021(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에 참가한다.

도시유전은 환경기술&에너지 전문기업으로, 파동에너지와 촉매를 활용, 폐플라스틱을 분해하여 정제유를 생산하는 기술을 가진 기업이다.

이 회사가 생산하는 정제연료유(Refined Fuel Oil)는 일반 정유회사에서 생산하는 경유∙등유와 동일한 품질로, 바로 발전소 기동용 연료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관계자는 "생산된 오일을 한국석유관리원 석유기술연구소에 보내 테스트해보았더니 인체유해물질 성분은 모두 기준치 이하이며, 에너지 발열량은 10000kcal 이상으로 높고, 유동점은 영하 48도 미만으로 극한의 추위 속에서도 굳지 않고 액체의 성질을 유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라고 설명했다.

도시유전의 생산시설은 전기만을 사용하는 간접가열시설이고 전체 공정에 굴뚝과 같은 외부 배출구가 없다. 또한 전체 처리 온도가 300도 미만이기에 생산과정 중에 유해물질이 거의 발생하지 않고 특히 다이옥신 같은 경우는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 이 회사가 보유한 R.G.O기술은 Regenerated Green Oil의 약자로, 세계에서 유일하고 독보적인 기술이다.

한편, 42회째를 맞은 ENVEX 2021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환경기술 전문 전시회로,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판로와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해마다 비즈니스 장을 열어왔으며 1,00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를 유치하여 국내 참가기업과 비즈니스 매칭을 돕고 있다.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협회가 주관하는 ENVEX 2021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환경산업기술 분야 △수질 △대기 △폐기물 △측정분석기기 △친환경 자동차 산업 △수변구역 생태복원 △해수 담수화 △화학 △정부정책홍보 / 그린에너지 분야 △친환경 자동차 산업 △태양광 및 태양열 △풍력 △수소, 연료전지 △소수력 △지열 △해양 △가스화 및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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