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레인, ENVEX 2021 참가해 바이오가스 고질화 시스템 선보인다

신명진 2021-07-0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사진제공- 에어레인

에어레인(대표 하성용)은 오는 7월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ENVEX 2021(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에 참가한다.

㈜에어레인은 기체분리막 전문기업으로서, 중공사막의 생산과 이를 이용한 분리막 모듈 및 분리시스템의 설계, 생산, 기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음식물쓰레기, 분뇨, 하수처리 시설, 쓰레기 매립지 등에서 바이오가스가 발생된다. 일반적으로 바이오가스는 60%의 메탄(CH4)과 40%의 이산화탄소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바이오가스는 기체분리막을 통하여 메탄 순도 97% 이상의 바이오메탄으로 고질화하여 도시가스 배관망에 주입 또는 CNG 차량에 사용 가능하다.

CO2 포집 기술은 발전소, 제철소, 시멘트, 석유화학 플랜트 등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 저장, 활용하는 기술로 이산화탄소의 공기 중으로의 배출을 방지한다. 2020년 12월 정부가 밝힌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의 10대 핵심기술에 CCUS가 포함되었고, CCUS를 통한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에어레인 관계자는 "현재 당사는 바이오가스 고질화 시스템을 5개 현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다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발전소 및 공장 Stak을 통해 배출되는 Flue gas에서 CO2를 포집하는 기술을 확보하고, 포집한 CO2를 고순도화 후 액화하여 신선식품 유통업체, 홈쇼핑업체, 조선업체 등에 공급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42회째를 맞은 ENVEX 2021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환경기술 전문 전시회로,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판로와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해마다 비즈니스 장을 열어왔으며 1,00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를 유치하여 국내 참가기업과 비즈니스 매칭을 돕고 있다.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협회가 주관하는 ENVEX 2021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환경산업기술 분야 △수질 △대기 △폐기물 △측정분석기기 △친환경 자동차 산업 △수변구역 생태복원 △해수 담수화 △화학 △정부정책홍보 / 그린에너지 분야 △친환경 자동차 산업 △태양광 및 태양열 △풍력 △수소, 연료전지 △소수력 △지열 △해양 △가스화 및 바이오

→ ENVEX 2021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아이테크(대표 이창주)는 지난 11월 24일(수)부터 25일(목)까지 이틀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21 국제광융합산업전시회 및 컨퍼런스'에 참가했다.
㈜세연이앤에스(대표 김강)는 지난 11월 24일(수)부터 25일(목)까지 이틀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21 국제광융합산업전시회 및 컨퍼런스'에 참가했다.
2015년 설립한 ㈜이앤씨(ENC, 대표 이운규)는 IoT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센서와 스마트폰 제어기술을 이용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반려견 급식기, 스마트어항, 제어보드를 제품의 특성에 맞추어 개발 및 생
2002년 설립한 ㈜이온은 전력 인프라 구축을 위한 종합 컨설팅으로부터 설계, 제조, 설치 및 사후관리 책임에 이르기까지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코이즈는 차별화된 디스플레이 기능성 부품소재 전문기업을 모토로 2006년 2월 설립하여 2007년 획기적 코팅배합 기술 개발을 통한 보호필름 양산을 시작한 이래, 독자적인 초정밀 초박막 코팅 기술을 응용한 광학필름
성남산업진흥원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