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친환경 기술 트렌드를 한눈에, 엔벡스 2021 전시회 관전 포인트는?

최상운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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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장수․최대 규모의 환경전시회인 '엔벡스 2021(국제환경 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 오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42회를 맞이하는 '엔벡스(ENVEX) 2021' 전시회는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저조 및 수급 불균형 등 어려움을 겪은 기업의 판로 확대 기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국내 친환경 기술을 선도하는 전시회답게 관련 기술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다.

먼저 '소수력발전기', '수열원 냉난방시스템', '하수슬러지 연료화 기술', '수소차용 공기압축기' 등을 보유한 기업이 참가하여 최신 탈탄소·녹색혁신기술 제품을 소개한다.

더불어, '한국수자원공사 스타트업 지원관'은 15개 스타트업 참가기업의 전시회 참가비를 환경보전협회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전액 지원하며, '지능형 누수관리 플랫폼', '정보통신기술(ICT) 적용 상하수도 3차원 시공관리 시스템' 등 신기술 및 제품이 전시된다.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준비도 철저하게 준비했다. 7월 8일과 9일에 개최되는 '환경산업 해외 바이어 온라인 화상 상담회'는 국내 참가기업 25개 사, 동남아시아, 중동지역 등 해외 바이어 약 40개 사, 총 300여 건의 1대1 온라인 화상 상담회를 진행한다.

아울러, 화학물질안전원 전시관에서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서 사업장 상담이, 7월 8일과 9일 컨퍼런스룸에서는 화학안전 탄소중립 전환 기술과 화학사고 분야 정보통신기술 적용에 대한 세미나가 개최된다.

한편,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협회가 주관하는 ENVEX 2021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환경산업기술 분야 △수질 △대기 △폐기물 △측정분석기기 △친환경 자동차 산업 △수변구역 생태복원 △해수 담수화 △화학 △정부정책홍보 / 그린에너지 분야 △친환경 자동차 산업 △태양광 및 태양열 △풍력 △수소, 연료전지 △소수력 △지열 △해양 △가스화 및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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