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씨환경솔루션, ENVEX 2021서 환경재난 피해진단 및 복구 예측 프로그램 알렸다

이은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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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지엔씨환경솔루션(대표 박재형)은 7월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ENVEX 2021(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에 참가해 환경재난 피해진단 및 복구 예측 프로그램을 알렸다.

지엔씨환경솔루션은 환경기초시설 공정컨설팅 및 시설진단과 모델링, 환경 관련 분석 전문기업이다. 재난 발생 시 환경기초시설의 재난피해 진단 및 복구 프로그램, 하수처리시설의 효율화를 위해 지능화를 통한 스마트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환경재난 피해진단 및 복구 예측 프로그램은 핵심기술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반의 복구율 예측 모형(random forest regressor)을 적용한 기술이다. 환경기초시설(정수장 및 하수처리장) 대상으로 환경재난(지진 및 침수) 발생 시 시설의 수질 센서 정보 및 운영자료를 바탕으로 한다. 또한, 지진 및 침수 등의 환경재난에 대비한 환경기초시설의 피해를 예측 진단해 정상화 및 복구까지 실시간으로 예측한다.

ENVEX 2021에 참가한 지엔씨환경솔루션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지엔씨환경솔루션 관계자는 "국내 사업으로는 서울시 하수관거 유량 및 수질 조사, 경산정수장 등 다수의 정수장 공정설계 및 시설진단을 수행한 바 있다. 또한, 해외사업으로 콜롬비아 하수처리장 설계, 에티오피아 정수시설 설치 ODA 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국내외 사업을 확장하면서 발전하는 지엔씨환경솔루션이 되겠다"라고 말하며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개발해 자연환경과 인간을 보호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42회째를 맞은 ENVEX 2021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환경기술 전문 전시회로,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판로와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해마다 비즈니스 장을 열어왔으며 1,00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를 유치하여 국내 참가기업과 비즈니스 매칭을 돕고 있다.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협회가 주관하는 ENVEX 2021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환경산업기술 분야 △수질 △대기 △폐기물 △측정분석기기 △친환경 자동차 산업 △수변구역 생태복원 △해수 담수화 △화학 △정부정책홍보 / 그린에너지 분야 △친환경 자동차 산업 △태양광 및 태양열 △풍력 △수소, 연료전지 △소수력 △지열 △해양 △가스화 및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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