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피에스, ENVEX 2021서 고부가가치 에너지 및 자원 생산 솔루션 제시

최예원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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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이피에스(EPS, 대표 김민석)는 7월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ENVEX 2021(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에 참가해 '연속 열분해 기술' 기반 고부가가치 에너지 및 자원 생산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피에스는 연소, 매립 방식을 대체하는 연속 열분해 기술을 개발, 폐기물을 원활하게 처리해 온실가스 발생원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고부가가치 에너지 및 자원을 생산하는 스타트업이다.

이피에스 관계자는 "기존 폐기물 처리 방법인 연소 및 매립은 기후 변화로 인한 글로벌 온실가스 감축 규제와 국토 협소로 인한 매립지 포화로 인해 어려워지고 있다. 또한, 온실가스·미세먼지 여파로 소각로 신축에도 어려움이 있다"라며 "이에 연소·충전 방식을 대체하는 폐기물 처리 방법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필요한 에너지 자원으로 변환하는 기술 개발의 중요성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토지개량재 바이오차│촬영-에이빙뉴스

이피에스의 '폐기물 연속 열분해 에너지 자원화 플랜트'는 고체폐기물을 연속 열분해해 탄소(C) 및 수소(H) 성분을 합성탄화수소인 가스연료·오일연료와 탄소가 반영구 결정화된 숯(Char)으로 분리한다. 탄소가 분리된 가스·오일 연료 생산으로 수입에 의존하는 에너지를 대체하고 고체폐기물 대비 이산화탄소(CO2) 발생을 1차 저감하는 특징이 있다. 생산된 숯을 토지개량재 바이오차로 사용해 식수 성장에 따른 대기 중 온실가스 2차 저감 효과도 있다.

관계자는 "자사 시스템은 연속식으로 투입-분해-배출하는 공정이 실시간으로 진행돼 시설 규모가 콤팩트하고 에너지 효율이 높으며 HMI 자동제어로 운전관리가 편리하다."고 전했다.

한편, 42회째를 맞은 ENVEX 2021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환경기술 전문 전시회로,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판로와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해마다 비즈니스 장을 열어왔으며 1,00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를 유치하여 국내 참가기업과 비즈니스 매칭을 돕고 있다.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협회가 주관하는 ENVEX 2021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환경산업기술 분야 △수질 △대기 △폐기물 △측정분석기기 △친환경 자동차 산업 △수변구역 생태복원 △해수 담수화 △화학 △정부정책홍보 / 그린에너지 분야 △친환경 자동차 산업 △태양광 및 태양열 △풍력 △수소, 연료전지 △소수력 △지열 △해양 △가스화 및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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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EX 2021에 참가한 이피에스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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