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기술연구원, ENVEX 2021서 국지 예·경보 상세화 시스템을 제공하는 유역 시공간 상세 홍수예보 기술 알려

이은실 2021-07-0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7월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ENVEX 2021(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에 참가해 유역 시공간 상세 홍수예보 기술을 알렸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관계자는 홍수예보 기술 개발 계기에 대해 "국민들이 언제 어디든지 각자의 위치에서 정확하고 신속한 홍수정보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정부 주도적 SNS 및 웹 기반 홍수 정보 제공 시스템을 개발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 시스템은 홍수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첨단화 기술이라고 자부한다."라고 밝혔다.

홍수예보 기술은 1시간 돌발홍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국지 예·경보 상세화 시스템을 제공한다. 6시간 하천 홍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시공간적 상세 하천유역 홍수예측의 고성능(HPC) 수치모형, 3일(72시간) 이전 행정구역 홍수 위기경보단계 설정과 정보제공기술, 위치기반(LBS) 맞춤형 홍수정보 생산 및 제공 기반 기술이 집약됐다.

ENVEX 2021에 참가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한편, 42회째를 맞은 ENVEX 2021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환경기술 전문 전시회로,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판로와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해마다 비즈니스 장을 열어왔으며 1,00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를 유치하여 국내 참가기업과 비즈니스 매칭을 돕고 있다.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협회가 주관하는 ENVEX 2021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환경산업기술 분야 △수질 △대기 △폐기물 △측정분석기기 △친환경 자동차 산업 △수변구역 생태복원 △해수 담수화 △화학 △정부정책홍보 / 그린에너지 분야 △친환경 자동차 산업 △태양광 및 태양열 △풍력 △수소, 연료전지 △소수력 △지열 △해양 △가스화 및 바이오

→ ENVEX 2021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강호일 이사장)은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나흘간 열린 '2021 조선해양산업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통해 1억5000만 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7일 밝혔다.
한국반도체연구조합은 지난 11월 25일 일산 킨텍스(KINTEX)서 열린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했다.
코리아에프티㈜(대표 오원석, 김재산)는 지난 11월 25일 일산 킨텍스(KINTEX)서 열린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했다.
서연은 지난 11월 25일 일산 킨텍스(KINTEX)서 열린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했다. 서연그룹은 1972년 창립 이래 50년간 변화에 대한 도전정신과 끊임없는 제품 개발을 통해 'Global Auto
제엠제코㈜(대표 최윤화)는 지난 11월 25일 일산 킨텍스(KINTEX)서 열린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했다.
성남산업진흥원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