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정보통신, ENVEX 2021서 리얼 플라즈마 기술로 살균하는 '퓨리토피아(puriTOPIA)' 전시

최예원 202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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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아하정보통신(대표 구기도)은 7월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린 'ENVEX 2021(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에 참가했다.

아하정보통신은 전자칠판(IFPD), 전자교탁(Smart Podium), 터치 모니터 등을 개발 및 제조하는 회사다. 또한, 얼굴 인식 체온계 스마트패스(Smart Pass)와 공기살균정화기 '퓨리토피아(puriTOPIA)'를 개발해 헬스케어 사업을 새로운 사업분야로 육성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퓨리토피아'는 강력한 플라즈마 기술을 기반으로 공기를 살균하여 각종 부유 세균과 부유 바이러스를 99.99%까지 제거할 수 있다. NTPT & MSPT(Non Thermal Plasma & Multi Streamer Plasma Technology) 시스템을 이용해 빠른 시간에 필터 없이 살균, VOCs·악취 제거 성능을 발휘한다.

아하정보통신이 선보인 공기살균정화기 '퓨리토피아(puriTOPIA)' | 촬영-에이빙뉴스

NTP & MSP Technology는 저온플라즈마 기술을 바탕으로 전자들을 광속에 가깝게 가속시키면 전기장 내 강력한 스트리머플라즈마가 형성되고 이를 이용하여 오염물질을 순간 파괴해 수분자와 이산화탄소로 분해시키는 친환경 공기 정화 기술이다.

전시회에 참가한 아하정보통신 관계자는 "플라즈마 클러스터 이온은 자연과 동일한 +와 –이온을 대기 중으로 방출해 공간 방역을 완성시키는 아하의 특허 기술이다. 살균 이온을 발생시켜 곳곳에 떠다니는 유해 물질(세균, 박테리아 등)을 없애 준다."라고 밝혔다.

한편, 42회째를 맞은 ENVEX 2021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환경기술 전문 전시회로,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판로와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해마다 비즈니스 장을 열어왔으며 1,00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를 유치하여 국내 참가기업과 비즈니스 매칭을 돕고 있다.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협회가 주관한 ENVEX 2021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환경산업기술 분야 △수질 △대기 △폐기물 △측정분석기기 △친환경 자동차 산업 △수변구역 생태복원 △해수 담수화 △화학 △정부정책홍보 / 그린에너지 분야 △친환경 자동차 산업 △태양광 및 태양열 △풍력 △수소, 연료전지 △소수력 △지열 △해양 △가스화 및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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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EX 2021에 참가한 아하정보통신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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