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씨텍, ENVEX 2021서 음식물 감량기 전시... "수거 환경의 쾌적함으로 공익적 가치 제고한다!"

최예원 202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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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에프씨텍(대표 이명희)은 7월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린 'ENVEX 2021(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에 참가해 친환경 음식물 감량기를 선보였다.

에프씨텍(대표 이명희)은 음식물쓰레기가 발생하는 식당 및 병원 등으로 업소용 음식물 감량기를 제조, 판매하고 있다. 한국의 음식 문화에 적합한 천연 미생물을 자체 배양해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 다량의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 및 처리비용 절감을 목표로 사용의 편리성과 신속하고 정확한 A/S가 가능한 음식물쓰레기 감량기를 만들고 있다.

에프씨텍의 미생물 발효소멸 감량기는 고효율 상온 미생물의 호기적 유기물 분해를 이용하여 음식물쓰레기 자체를 소멸 감량화한다. 음식물쓰레기를 토양에 매립할 때 발생되는 악취, 침출수에 의한 지하수 오염, 병원균 전파 등의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미생물이 생물학적으로 분해할 수 없는 유·무기 물질은 제품 용량 초과 시 배출하여 재활용하게 되는 시스템이며,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시 수시로 투입할 수 있는 편리한 구조로 건조 제품과 비교 시 전기료와 운영비용의 90% 절약형으로 구조 설계된 친환경 시스템이다.

에프씨텍이 ENVEX 2021에서 선보인 음식물 감량기 | 촬영-에이빙뉴스

에프씨텍 관계자는 "음식물쓰레기 발생 시 이동 없이 바로 투입할 수 있어 깨끗한 주방 환경을 조성할 수 있으며, 외부 주변 환경 2차 오염이 없어 수거 환경의 쾌적함으로 공익적 가치도 상승하는 효과가 있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42회째를 맞은 ENVEX 2021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환경기술 전문 전시회로,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판로와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해마다 비즈니스 장을 열어왔으며 1,00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를 유치하여 국내 참가기업과 비즈니스 매칭을 돕고 있다.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협회가 주관한 ENVEX 2021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환경산업기술 분야 △수질 △대기 △폐기물 △측정분석기기 △친환경 자동차 산업 △수변구역 생태복원 △해수 담수화 △화학 △정부정책홍보 / 그린에너지 분야 △친환경 자동차 산업 △태양광 및 태양열 △풍력 △수소, 연료전지 △소수력 △지열 △해양 △가스화 및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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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씨텍이 ENVEX 2021에서 선보인 음식물 감량기 | 촬영-에이빙뉴스

ENVEX 2021에 참가한 에프씨텍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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