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킴, ENVEX 2021서 특허 기술 적용한 전기화재용 자동소화시스템 '스틱' 선보여

이은실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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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파이어킴㈜(대표 김병열)은 7월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린 'ENVEX 2021(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에 참가해 전기화재용 자동소화시스템 '스틱(STICK)'을 선보였다.

파이어킴은 IOT기술과 소방안전제품과의 융복합을 통해 다기능 고성능 소방안전 및 대응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관련 제품들을 통합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R&D 기업이다.

ENVEX 2021에 참가한 파이어킴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파이어킴의 제품 스틱 내 소화캡슐은 기존 소화기의 고압용기를 대체한 제품으로 자체개발한 핵심소재로 설계된 무압형 소화캡슐이 장착된 자동소화기다. Novec 1230 소화약제가 상온에서 액체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온도를 제어하는 특허기술이 적용돼 있다.

스틱제품은 센서나 전원, 어떤 주변 장치 없이 화재 시 발생하는 열을 에너지로 흡수하여 압력을 발생시켜 3초 내 90% 이상의 소화약제를 순간 방출하는 원리로 초기 화재를 진압하여 골든 타임을 확보한다. 가장 핵심적인 특징은 사용자의 설치환경 및 요구사항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설계 제조가 가능하다는 것이며 파이어킴이 생산하는 전 제품이 모두 적용된다.

파어어킴 관계자는 "혁신적이고 독자적 원천기술을 보유한 파이어킴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특화된 차세대 소방안전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전기화재용 자동소화시스템 '스틱' | 제공-파이어킴

한편, 42회째를 맞은 ENVEX 2021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환경기술 전문 전시회로,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판로와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해마다 비즈니스 장을 열어왔으며 1,00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를 유치하여 국내 참가기업과 비즈니스 매칭을 도왔다.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협회가 주관한 ENVEX 2021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환경산업기술 분야 △수질 △대기 △폐기물 △측정분석기기 △친환경 자동차 산업 △수변구역 생태복원 △해수 담수화 △화학 △정부정책홍보 / 그린에너지 분야 △친환경 자동차 산업 △태양광 및 태양열 △풍력 △수소, 연료전지 △소수력 △지열 △해양 △가스화 및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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