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라이프, ENVEX 2021서 자동 물 내림 특허기술 적용한 비데 선보여

최예원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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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에이스라이프(대표 하미경)는 지난 7월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린 'ENVEX 2021(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에 참가했다.

비데 제조회사 에이스라이프는 회사 설립 초기부터 안정적인 생산시스템, 품질관리 및 연구개발 인력을 확보해 국내 유수 기업에 고품질 제품을 적기에 공급하고 있다. 제조품목은 전자식 비데, 변기 일체형 비데이며, 자동 물 내림 비데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대기업 OEM 제품을 개발·시판했다.

에이스라이프의 비데는 슬림(135㎜)하며 라운드가 세련되고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변기와 자연스러운 구성을 이룬다.

전시회에 참가한 에이스라이프 관계자는 "자사 제품은 노즐의 외관을 스테인리스로 처리해 항상 이물질로부터 보호돼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연속온수 시스템 적용으로 언제나 지속적인 온수를 사용 가능하며 오랫동안 따뜻한 온수 세정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데 사용 시 자연적인 공기를 투입해 거품화해 뛰어난 세척력과 상쾌한 세정감을 느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NVEX 2021에 참가한 에이스라이프 전시 제품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이밖에 숙변 및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되는 '쾌변 기능', '마사지 기능' 등으로 사용 편의를 높였다. 또한, 지속적으로 사용 가능한 고급 내장 필터 채택으로 필터 교체 없이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며 사이즈와 설치 방법만 확인하면 누구나 간단히 설치할 수 있다.

한편, 42회째를 맞은 ENVEX 2021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환경기술 전문 전시회로,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판로와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해마다 비즈니스 장을 열어왔으며 1,00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를 유치하여 국내 참가기업과 비즈니스 매칭을 도왔다.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협회가 주관한 ENVEX 2021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환경산업기술 분야 △수질 △대기 △폐기물 △측정분석기기 △친환경 자동차 산업 △수변구역 생태복원 △해수 담수화 △화학 △정부정책홍보 / 그린에너지 분야 △친환경 자동차 산업 △태양광 및 태양열 △풍력 △수소, 연료전지 △소수력 △지열 △해양 △가스화 및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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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라이프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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