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산업, ENVEX 2021서 지하수 유입 및 누수 차단하는 누수제로 파이프 전시

최예원 2021-07-2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촬영 및 편집-에이빙뉴스

신우산업㈜은 7월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린 'ENVEX 2021(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에 참가했다.

신우산업㈜은 설립 53년 된 국내 플라스틱 파이프 제조의 선도 업체다. PVC, PE 파이프의 제조 기술과 기능성 소재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신우산업은 물 산업 기술 개발을 위하여 꾸준히 나아가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S&P 보수 보강 공법과 누수제로 파이프를 선보였다.

S&P 보수 보강 공법은 플라스틱 부재를 사용해 수리구조물 외부에서 플라스틱 부재를 반입 및 운반하여 소정의 위치에서 볼트로 조립, 보강 위치에 적용하는 공법이다. 이후에 기존관과 플라스틱 부재 사이의 틈에 몰탈 충전재를 주입하여 갱생 부재와 충전재 및 기존관을 일체화한다.

ENVEX 2021에 참가한 신우산업 전시 제품 | 촬영-에이빙뉴스

누수제로 파이프 기술은 내구성 강화를 위해 표면개질형 기능성 첨가재를 적용했으며, 완벽한 수밀을 위하여 안내돌기 지지구와 수팽창 고무링을 적용했다. 이민석 신우산업 선임연구원은 "해당 기술 적용에 따라 시공성이 크게 향상됐으며, 지하수의 유입 및 누수를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누수제로 파이프는 높은 수준의 내진 내침하 성능인 구조적 기술도 검증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42회째를 맞은 ENVEX 2021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환경기술 전문 전시회로,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판로와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해마다 비즈니스 장을 열어왔으며 1,00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를 유치하여 국내 참가기업과 비즈니스 매칭을 도왔다.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협회가 주관한 ENVEX 2021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환경산업기술 분야 △수질 △대기 △폐기물 △측정분석기기 △친환경 자동차 산업 △수변구역 생태복원 △해수 담수화 △화학 △정부정책홍보 / 그린에너지 분야 △친환경 자동차 산업 △태양광 및 태양열 △풍력 △수소, 연료전지 △소수력 △지열 △해양 △가스화 및 바이오

→ ENVEX 2021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엑소아틀레트아시아㈜(대표 오주영)는 오는 10월 29일(금)부터 31일(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1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KIMES Busan 2021)'에 참가한다.
㈜에이티센스(대표 정종욱)는 오는 10월 29일(금)부터 31일(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1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KIMES Busan 2021)'에 참가해 웨어러블 심
㈜덴티스(대표 심기봉)는 오는 10월 29일(금)부터 31일(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1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KIMES Busan 2021)'에 참가해 LED 수술등
㈜유리드알앤디(대표 이운학)는 오는 10월 29일(금)부터 31일(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1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KIMES Busan 2021)'에 참가한다.
㈜원진(대표 김창한, 박성진)은 오는 10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21(Daegu International Future Auto Expo 2021
성남산업진흥원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