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정공, ENVEX 2021서 원심탈수기 알렸다... "전기 효율 높이는 데 집중"

이은실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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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및 편집-에이빙뉴스

로얄정공은 7월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린 'ENVEX 2021(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에 참가해 원심탈수기를 선보였다.

1986년 설립한 로얄정공은 국가 기간시설 및 국내외 각종 산업시설에 고품질의 환경관련 설비를 공급해왔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원심탈수기는 하수처리장, 오폐수처리장, 축분뇨 처리장 등에 설치되어 슬러지 처리의 최종 단계를 책임지고 있다. 이물질 유입을 최소화한 견고한 디자인과 안정감 있는 외관을 선보인다. 양측 회전체 축 부분과 중간 회전체 부분을 분리함으로써 수리, 점검이 용이하도록 디자인하여 사용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박지훈 로얄정공 실장은 "30여 년간 수처리 분야에 집중해 왔다"라며 "하수, 폐수, 음식물 쓰레기 등에 포함된 슬러지를 탈수하는 원심탈수기를 전문 제작하고 있다"라고 진행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ENVEX 2021 참가 목적에 대해 "영향력 있는 국제전시회이기에, 자사 제품을 해외에도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참가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또,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원수탈수기가 동력을 많이 사용하는 만큼, 제품의 전기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연구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전기세 걱정 없는 원심탈수기를 개발하기 위해 힘쓸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로얄정공 전시 제품 | 촬영-에이빙뉴스

한편, 42회째를 맞은 ENVEX 2021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환경기술 전문 전시회로,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판로와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해마다 비즈니스 장을 열어왔으며 1,00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를 유치하여 국내 참가기업과 비즈니스 매칭을 도왔다.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협회가 주관한 ENVEX 2021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환경산업기술 분야 △수질 △대기 △폐기물 △측정분석기기 △친환경 자동차 산업 △수변구역 생태복원 △해수 담수화 △화학 △정부정책홍보 / 그린에너지 분야 △친환경 자동차 산업 △태양광 및 태양열 △풍력 △수소, 연료전지 △소수력 △지열 △해양 △가스화 및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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