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아시아 100대 제품] 갭스 무동력 온수매트 '자글자글'

신명진 20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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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VIP ASIA 2010 H1') -- <Visual News> 갭스(대표 정의갑, www.gaps.co.kr)의 무동력 온수매트 '자글자글'이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AVING(에이빙)의 2010 아시아 100대 제품에 선정됐다.

다이아후레임 방식 순간히팅 보일러로 진동•소음 잡아
'자글자글' 매트의 가장 큰 특징은 물이 지나갈 때 순간적으로 끓게 하는 다이아후레임 방식의 순간히팅 보일러다. 갭스의 다이아후레임 방식 온수매트는 온수를 순환시키는 모터 펌프가 필요 없다. 모터를 배제함으로써 진동과 구동 소음을 없앴다는 게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 회사의 정의갑 대표는 "다이아후레임 밸브가 보일러에서 발생한 기포를 물탱크 방향으로 배출해 고온수(90~98℃)만 매트 방향으로 보낸다. 펌프 방식 매트보다 물을 데우는 시간이 짧고, 식는 시간은 길다. 이로써 히터가 작동하는 시간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전자파 안심
온수매트 '자글자글'은 열선이 아닌 온수를 순환시켜 매트를 따뜻하게 하며 전자파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또 매트 조절기에서 발생한 전자파를 차단회로를 사용해 완전히 제거해 전자파 고민을 해결했다.

운전 중 물이 부족할 땐 보일러 가동이 멈춘다. 호수가 꼬이거나 접혀 온수 순환이 원활하지 않을 때에도 안전하게 히터전원을 차단하고 물 부족 램프를 깜박이도록 제작돼, 사용자가 쉽게 알아차리고 조치할 수 있다.

한달 전기료도 저렴
더블사이즈와 거실용 사이즈의 경우, 보일러 2개를 채택해 매트의 온도를 분리 제어할 수 있다. 따라서 같은 잠자리의 다른 온도 조건에서도 편안하게 수면을 취할 수 있다. 또 하루 열 시간 가동 시, 한달 전기료가 누진세를 적용해도 약 4~5000원 정도 밖에 들지 않아 경제적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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