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아시아 100대 제품] 단계별 카시트 '나니아 럭스 아이맥스 SP'

신두영 201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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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VIP ASIA 2010 H1') -- <Visual News> 계성산업(대표 이의환, www.teamtex.co.kr)이 국내에 선보이고 있는 프랑스 카시트 브랜드 나니아(Nania)의 단계별 카시트 '나니아 럭스 아이맥스 SP(Nania Luxe I-max SP)'가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AVING(에이빙)의 2010 아시아 100대 제품에 선정됐다.

유럽에서 까다로운 품질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나니아 카시트는 아이의 성장에 따라 단계별로 사용하는 맞춤형 카시트다. 나니아 럭스 아이맥스 카시트는 9개월(9kg)부터 만11세(36kg)까지 사용 가능하다.

기존에 비해 넓고 높은 헤드레스트는 슬라이딩 방식으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며, 어깨 사이드 부분을 깊게 설계해 측면충돌 보호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접이식 팔걸이를 채용해 아이가 좀더 편안한 승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됐다.

부드러운 패브릭 소재의 시트에는 탈부착이 가능한 이너시트와 안전벨트, 머리 보호대 높이조절, 등받이 분리 기능 등을 아이의 성장에 맞게 채용함으로써 사용 연령대를 넓혔다.

이 외에도 5점식 안전벨트 버클에 체결상태를 알려주는 7초 경보음 시스템이 적용됐다. 여기에, 아이 몸에 맞게 벨트 조절이 가능하도록 해 안전성과 편리성을 높였다.

나니아 럭스 카시트는 솔레이(Soleil), 샤프란(Safran), 피스타체(Pistache) 총 3가지 컬러 모델로 구성됐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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