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케 한국지점, ENVEX 2021서 자동차 범퍼 리사이클 시스템 선보여

이은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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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및 편집-에이빙뉴스

사타케 한국지점은 7월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린 'ENVEX 2021(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에 참가해 자동차 범퍼 리사이클 시스템을 선보였다.

1896년 최초의 동력식 정미기를 개발한 회사로, 125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쌀 도정, 이물선별, 세척하는 기술을 토대로 범퍼 및 플라스틱 리사이클 분야에 응용, 적용한 전용설비를 개발, 판매하고 있다.

또한 범퍼 표면 페인트를 물리적으로 깎아내는 표면처리기, 세척 및 건조설비, 잔여 페인트 유무를 검사하는 Optical Sorter 설비를 시스템화했다. 기존 방식인 약품 처리 방식과 달리 친환경적으로 도막을 제거한다.

사타케 한국지점 관계자는 "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범퍼표면의 도막을 물리적으로 제거, 세척 후 광학선별기로 이상유무를 확인하여 재생범퍼원료를 만든다"라고 자동차 범퍼 리사이클 시스템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약품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근무자 건강 및 약품 미사용으로 폐수처리에 유리하다."라고 전했다.

촬영-에이빙뉴스

한편, 42회째를 맞은 ENVEX 2021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환경기술 전문 전시회로,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판로와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해마다 비즈니스 장을 열어왔으며 1,00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를 유치하여 국내 참가기업과 비즈니스 매칭을 도왔다.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협회가 주관한 ENVEX 2021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환경산업기술 분야 △수질 △대기 △폐기물 △측정분석기기 △친환경 자동차 산업 △수변구역 생태복원 △해수 담수화 △화학 △정부정책홍보 / 그린에너지 분야 △친환경 자동차 산업 △태양광 및 태양열 △풍력 △수소, 연료전지 △소수력 △지열 △해양 △가스화 및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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