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메이, IMID 2021서 4K Full-Color 홀로그래픽 이미지 투영 가능한 SLM 키트 알린다

최예원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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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그래픽 키트│사진 제공-메이

주식회사 메이(대표 강준규)는 오는 8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IMID 2021(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에 참가한다.

메이는 패널 제조를 위한 클린룸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유일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LCOS 패널 제조 업체다. 웨이퍼 디자인 및 액정과 같은 원자재부터 LCOS 패널 생산을 위한 자동화된 설비를 개발 완료한 상태로, 4K UHD 화질의 패널 및 구동 보드를 개발, 판매 중이다. 현재는 자사 4K UHD 패널을 적용한 VR 헤드셋 및 빔 프로젝터, 홀로그래픽 키트를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메이의 LCOS 디스플레이 패널은 2종의 1080P FHD 화질의 패널(0.39", 0.55"), 2종의 4K UHD 화질의 패널(0.62", 0.78") 라인업이 있으며, 패널 제조를 위한 300평의 클린룸을 보유하고 있어 가격 경쟁력이 있는 상품을 공급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또, 4K 빔 프로젝터는 3,000루멘의 밝기를 가졌으며, 1,000인치 이상의 화면 크기로 영상을 감상할 수 있어 대형 회의실, 영화 상영관에 적합하다.

VR 헤드셋│사진 제공-메이

메이는 4K Full-Color의 홀로그래픽 이미지를 투영 가능한 SLM(Spatial Light Modulator) 키트를 개발 완료하기도 했다. 메이 관계자는 "자사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홀로그래픽 키트는, 외국의 몇몇 기업이 독점적으로 판매하던 제품을 국내외 홀로그램 연구 발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외국사 대비 합리적인 가격 및 높은 성능으로 연구 기관 및 대학교 연구소에 납품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마찬가지로 자사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4K 화질의 VR 헤드셋은 4K 화질의 패널을 양쪽 눈에 하나씩 사용하여 4K 화질의 영상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가 주관하고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가 후원하는 IMID 2021의 주요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OLED, LCD, Wearable, Flexible, Touch, Automotive, Micro Display △디스플레이 관련 장비 및 설비-생산장비, 검사장비, 측정장비, 수리장비, 계측기기, 클린룸 설비 등 △디스플레이 관련 재료 및 부품-Glass, Color Filter, BLU, 편광필름, Drive IC, OLED 재료, ITO 타겟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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