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프리뷰] 소니, 고선명 3D TV 출품

배신수 201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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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LI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IFA 2010') -- <Visual News> 소니(Sony)가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소비자가전쇼 'IFA 2010'에 참가해 3D TV와 안경을 선보인다.

(사진설명: 소니 3D TV 'KDL-46HX900')

IFA에서 공개하는 소니 3D TV 'KDL-46HX900'은 '모션플로우 400프로(Motionflow 400 Pro)'와 '이미지 블러 리덕션(Image Blur Reduction)' 기술을 적용해 액션 장면과 같은 빠른 움직임을 한층 선명하게 구현한다.

또, 선명한 컬러와 밝기를 지원하는 LED 백라이트를 탑재해 화려한 컬러감과 더불어 블랙과 화이트 톤을 선명하게 전달한다. 여기에, 옵티 콘트라스트 패널(Opti Contrast Panel)을 적용해 외부 빛의 반사나 굴절 현상을 줄인다.

이 TV는 인터넷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해, TV로 시청하지 못한 프로그램을 다시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브라비아(BRAVIA) TV에 액티브 셔터 안경과 3D 트랜스미터를 업그레이드해 고화질 3D 영상을 즐길 수 있다.

(사진설명: 소니 3D TV와 미스 IFA)

(사진설명: 올해 50주년을 맞은 IFA)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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