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ME 2010 현장] 키디, 2010년형 '클릭앤무브' 유모차 중국시장 첫 선

최민 201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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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GHAI,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Children Baby Maternity Expo 2010') -- <Visual News> 키디(Kiddy)는 22일부터 24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국제박람회장에서 열리는 '2010 상하이국제유아임산부전시회(CBME 2010)'에 중국 에이전시를 통해 참가해, 디럭스급 유모차 '2010년형 클릭앤무브'를 공개했다.

'2010년형 클릭앤무브'는 독일 특유의 실용성과 안전성을 엿볼 수 있는 키디의 2010년형 디럭스급 유모차로, 회사측은 이를 내세워 중국 유아동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클릭앤무브'는 신생아와 48개월 된 유아동까지 탈 수 있으며, 신생아 카시트 '맥시프로'와 호환이 가능한 트래블 시스템을 갖춰 차량으로 이동할 때는 카시트로, 평소 외출할 때는 유모차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유모차를 접어 보관할 때 시트를 분리해야만 했던 기존의 불편함을 없앴으며 바퀴는 EVA 재질을 사용해 유연하고 충격 방지와 흡수가 뛰어나 내부 충격에 강하다. 여기에, 지면의 충격을 그대로 흡수하는 서스펜션 기능도 갖췄다.

중국 에이전시 관계자는 "중국시장에 앞서 소개된 키디의 '맥시프로 카시트'가 안전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인지도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하면서 "클릭앤무브 유모차도 맥시프로 카시트와 함께 트래블 시스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유모차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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