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KOPLAS 2021서 PLASTECO社의 초임계 발포 기술 소개

최예원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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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어드밴스드머티리얼즈앤케미컬즈(AMC Co.,Ltd., 대표 홍재용)는 8월 25일(수)부터 28일(토)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제26회 국제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KOPLAS 2021)'에 참가해 PLASTECO사의 초임계 불활성 가스 공급 기술 및 고배율, 고내열 PLA 발포 압출 기술을 전시한다.

PLASTECO는 불활성 가스를 이용한 친환경 초임계 발포 기술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는 일본 회사로서 AMC는 PLASTECO의 한국 독점 에이전트를 맡고 있다. PLASTECO는 불활성 초임계 가스 발포 기술을 적용해 고배율, 고내열의 PLA 발포 압출 시트 생산 시스템을 상용화했다.

초임계 가스 발포의 주요 장점은 친환경과 안정성을 꼽을 수 있다. 우선 불활성 기체의 초임계 가스를 이용하면 기존 화학 발포 시 발생하는 잔류 독성이 없고, 지구 온난화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균일한 기포 육성이 가능하며 불활성 초임계 가스의 정량 공급에 따라 방폭 설비가 불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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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에 참가한 오석현 AMC 과장은 "PLASTECO의 초임계 발포 기술은 불활성 초임계 가스를 정량 공급해주는 데 특징이 있다"라며 "기존 초임계 유체 공급 기술은 초임계 가스가 과다 공급됐을 경우엔 기포가 파괴되거나, 가스가 너무 적게 공급이 되면 기포가 과잉 성장을 하게 되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PLASTECO의 기술력으로 이를 해결하여 균일한 가스공급을 가능하게 해주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이앤엑스와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이 주최한 KOPLAS 2021은 플라스틱의 원재료부터 금형, 가공기계, 관련 부대장치, 자동화 솔루션, 인쇄, 포장, 반제품, 완제품까지 여러 가지 다양한 볼거리와 관련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하는 '플라스틱 고무 관련 산업의 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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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PLAS 2021에 참가한 AMC-PLASTECO 부스 모습│촬영-에이빙뉴스


KOPLAS 2021 현장 스케치 | 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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