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ME 2010 현장] 베이비퍼스트, 다기능 카시트 'Savile V8' 전시

신두영 201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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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GHAI,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Children Baby Maternity Expo 2010') -- <Visual News> 중국 유아안전용품 전문기업 MAX-INF는 24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국제박람회장에서 열리는 '2010 상하이국제유아임산부전시회(CBME 2010)'에 참가해 카시트 브랜드 Baby first의 다기능 카시트 'Savile V8'을 선보였다.

MAX-INF가 선보인 카시트 Savile V8은 신생아부터 12세까지 사용 가능하다. 측면 보호 쿠션과 헤드레스트를 아이의 성장에 따라 높낮이와 폭을 조절할 수 있게 사용연령대를 높인 것이 장점이다.

차량에 간편하고 안전하게 장착할 수 있는 유아용 시트 고정장치 ISO FIX를 탑재해 사용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5점식 안전벨트를 적용했으며, 신생아용 이너시트와 이중 시트커버는 손쉽게 탈부착할 수 있어 세탁하고 관리하기가 편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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