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환경산업진흥원, ICEF 2021 참가로 전국 유일의 환경산업 전문기관의 역할 알려

고정현 2021-08-2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전라남도 환경산업진흥원은 8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3일간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 2021)'에 참가했다.

전라남도 환경산업진흥원은 2011년 환경부, 전라남도, 강진군의 지원으로 설립된 전국 최초이자 유일한 환경산업 전문기관이다.

2050탄소중립 선언에 따라 전라남도 환경산업진흥원은 여러 과제를 수행 중에 있다. 특히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폐열과 이산화탄소를 활용해 인근 농가시설에 보급하는 기술 실증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ICEF 2021에 참가한 전라남도 환경산업진흥원 전시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진흥원 관계자는 "전라남도의 청정전남, 블루이코노미,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계속해서 과제들을 수행할 것"이라며 "ICEF 2021 참가를 통해 진흥원의 사업을 알리고, 협업할 수 있는 기업들을 만나고 싶다."라고 밝혔다.

한편, 환경·기후 핵심기술의 장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에서는 수처리기술, 대기오염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기후변화대응산업,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Np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이 소개됐다. 140개사 400부스 규모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는 화상수출구매상담회, 공공구매상담회, 대중소기업상담회, ESG 설명회&컨설팅, 각종 기후변화 포럼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 국제기후환경산업전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ICEF 2021에 참가한 전라남도 환경산업진흥원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라이프 케어 솔루션 브랜드 '아에르(Aer)'를 운영하는 ㈜씨앤투스성진(대표이사 하춘욱)은 지난 2020년 결산 기준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1 벤처천억기업'에 선정되었다고 밝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은 미국 자동차 산업의 심장부인 미시간(Michigan) 디트로이트(Detroit) 인근에 자사의 북미 헤드쿼터(HQ)를 신설, 현지 사업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20일 밝혔다.
키이테크(KEYi Tech)는 지난 1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2에 참가해 조립 가능한 지능형 코딩 로봇 '클릭봇(Clicbot)'을 전시했다.
신성이엔지가 총 206억 원 규모로 올해 12월까지 충청북도 증평에 신규 공장과 생산 설비 등을 구축할 것이며, 기술연구소와 영업 전문 조직을 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래브라도 시스템즈(Labrador Systems)는 지난 1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2에 참가해 가정용 자율이동로봇을 출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