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ME 2010 현장] CAM, 전천후 디럭스급 유모차 '풀사르' 공개

최민 2010-07-2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HANGHAI,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Children Baby Maternity Expo 2010') -- <Visual News> 이탈리아 유모차 브랜드 CAM은 24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국제박람회장에서 열리는 '2010 상하이국제유아임산부전시회(CBME 2010)'에 참가해 전천후 디럭스급 유모차 '풀사르(Pulsar)'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대형 디럭스급 유모차로 침대형 시트부터 인펀트 카시트까지 호환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대형임에도 불구하고 무게(시트 제외)는 9.8kg로 가벼운 편이고 폭은 26cm까지 납작하게 접혀 보관하기 용이하다. 유아용품 가방도 액세서리 제품으로 함께 구성됐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