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싸, ICEF 2021서 혁신적인 3방향 스크린(3-way screen) 선보여

고정현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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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싸(대표 윤영내)는 8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3일간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2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 2021)'에 참가해 협잡물처리기 '3-way screen'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 소개한 3방향 스크린(3-way screen)은 하폐수 처리장 및 배수펌프장 등 유체 속의 미세 협잡물부터 조대협잡물까지 1대로 처리 가능한 신개념 스크린(제진기)으로 전세계 51개국 특허 등록된 혁신적인 제품이다. 

ICEF 2021에 참가한 에싸 전시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기존 스크린은 수로의 한 방향으로만 유로가 형성되지만, 3방향 스크린은 후면 유출 방지판을 설치함으로써 전방·하부·후방으로 유로가 형성되는 방식이다. 후면유출방지판을 타 스크린 대비 2.5배 크게 확보했고 다공판을 통한 협잡물 제거 기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또한 오염물의 절단·손상이 없으며 끼임 현상과 레이크 파손 요인이 없고, 수리·교체 시 물을 빼지 않아도 돼 시간이 현저히 줄어들며 오염물 처리능력은 약 95% 이상 제거 가능하다.

ICEF 2021에 참가한 에싸 전시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한편, 환경·기후 핵심기술의 장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에서는 수처리기술, 대기오염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기후변화대응산업,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Np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이 소개됐다. 140개사 400부스 규모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는 화상수출구매상담회, 공공구매상담회, 대중소기업상담회, ESG 설명회&컨설팅, 각종 기후변화 포럼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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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F 2021에 참가한 에싸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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