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센트릭스, IMID 2021서 열에 취약한 기재에도 손상 주지 않는 'PulseForge' 선보여!

최예원 2021-08-2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노바센트릭스가 IMID 2021서 선보인 PulseForge 장비 | 촬영-에이빙뉴스

노바센트릭스는 8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린 'IMID 2021(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에 참가했다.

인쇄전자장비업체 노바센트릭스는 미국 텍사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기존의 오븐과 레이저의 한계를 대체하여 인쇄전자 산업에서 혁신을 계속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PulseForge 장비는 최첨단 포토닉 큐어링 기술을 사용하여 밀리 초 동안에 종이와 플라스틱과 같이 열에 약하고 유연한 기판 위에 기능성 잉크의 건조, 소성 어닐링(열처리)을 할 수 있다. 세라믹과 반도체 잉크의 가공뿐만 아니라 넓은 범위의 전도성 금속잉크를 가공할 수 있으며, 태양전지, RFID, 디스플레이, 패킹, 회로 등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새로운 유형의 제품을 가능하게 해준다.

IMID 2021에 참가한 노바센트릭스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김한슬 노바센트릭스 과장은 "열을 가하는 소스가 빛을 이용하는 것이 PulseForge 장비의 특징이다. 프로세싱 시간은 아주 짧지만 원하는 타깃의 온도까지 도달하게 해서 열에 취약한 기재 위에서도 손상 없이 원하는 열처리를 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스마트폰을 보면 디스플레이도 그렇고 더 유연하고 투명하게 개발하고 있다. 그에 따라 인체에 편안한 착용감을 주기 위해서 유연하고 얇고 열이나 충격에 취약한 기판들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자사 장비가 좀 더 부각되고 있다."라고 자부심을 비췄다.

한편,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가 주관하고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가 후원한 IMID 2021의 주요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OLED, LCD, Wearable, Flexible, Touch, Automotive, Micro Display △디스플레이 관련 장비 및 설비-생산장비, 검사장비, 측정장비, 수리장비, 계측기기, 클린룸 설비 등 △디스플레이 관련 재료 및 부품-Glass, Color Filter, BLU, 편광필름, Drive IC, OLED 재료, ITO 타겟 등

→ IMID 2021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IMID 2021 현장 스케치 | 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한국반도체연구조합은 지난 11월 25일 일산 킨텍스(KINTEX)서 열린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했다.
코리아에프티㈜(대표 오원석, 김재산)는 지난 11월 25일 일산 킨텍스(KINTEX)서 열린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했다.
서연은 지난 11월 25일 일산 킨텍스(KINTEX)서 열린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했다. 서연그룹은 1972년 창립 이래 50년간 변화에 대한 도전정신과 끊임없는 제품 개발을 통해 'Global Auto
제엠제코㈜(대표 최윤화)는 지난 11월 25일 일산 킨텍스(KINTEX)서 열린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했다.
㈜예스파워테크닉스(대표 김도하)는 지난 11월 25일 일산 킨텍스(KINTEX)서 열린 2021 서울모빌리티쇼서 실리콘카바이드 기반의 파워반도체를 소개했다.
성남산업진흥원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