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클로, ICEF 2021서 차아염소산나트륨발생장치 소개

고정현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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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클로(대표 장희정)는 지난 8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3일간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2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 2021)'에 참가해 전해조 직접냉각방식 '차아염소산나트륨발생장치'를 선보였다.

ICEF 2021에 참가한 하이클로 전시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하이클로는 고품질 수돗물 생산을 목적으로 출발, 국내 유일의 전해조 직접냉각방식 차아염소산나트륨발생기를 단일 품목으로 생산하고 있는 기업이다.

전해조 직접냉각방식 차염발생장치는 전기분해 즉시 열을 제거함과 동시에 수소와 산소를 분리하는 무압력 전기분해 방식으로, 소독부산물의 함량이 1종 차염 기준치 이내이며 소금 소모량과 전력 소모량은 절감하고 유효염소농도는 10000ppm으로 이전 모델에 비해 25% 상승된 생산율을 보여준다.

ICEF 2021에 참가한 하이클로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하이클로 관계자는 "먹는 물의 1종 차염 중요성을 모두 인지하게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하이클로의 차염발생장치는 현재 국내 설치 정수장 200여 곳, 급식소와 수영장 시설을 합해 1000여 곳에 설치되어 있다.

한편, 환경·기후 핵심기술의 장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에서는 수처리기술, 대기오염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기후변화대응산업,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Np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이 소개됐다. 140개사 400부스 규모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는 화상수출구매상담회, 공공구매상담회, 대중소기업상담회, ESG 설명회&컨설팅, 각종 기후변화 포럼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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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F 2021에 참가한 하이클로 전시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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