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테이크, ICEF 2021서 고해상도 발열감지 AI 열화상 카메라 선보여

고정현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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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테이크(대표 조용호)는 지난 8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3일간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2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 2021)'에 참가해 고해상도 발열감지 AI 열화상 카메라를 선보였다.

엠테이크는 열화상 센서 모듈, 세균감지형 UV광 센서 기술 두 가지 핵심 역량으로 2018년에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최근 AI엔진을 자체 개발해  제품에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해 보다 편리한 제품 지원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ICEF 2021에 참가한 엠테이크 전시 제품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엠테이크의 고해상도 발열감지 AI 열화상 카메라는 AI 기술을 접목해 화재예방, 코로나19 방역, 보안상의 문제점을 고객에게 전달해주고 있으며, 일반 카메라와 열화상 카메라를 하나로 합친 듀얼 카메라는 더욱 효과적인 정보 전달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엠테이크가 개발한 세균감지용 uv센서는 대장균, 살모넬라균 등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세균을 정확하게 감지해내는 제품으로 기존 uv센서들이 특정한 세균에 특화되지 않아 정확한 감지가 어려운 문제를 해결한 제품이다. 

ICEF 2021에 참가한 엠테이크 전시 제품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한편, 환경·기후 핵심기술의 장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에서는 수처리기술, 대기오염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기후변화대응산업,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Np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이 소개됐다. 140개사 400부스 규모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는 화상수출구매상담회, 공공구매상담회, 대중소기업상담회, ESG 설명회&컨설팅, 각종 기후변화 포럼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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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F 2021에 참가한 엠테이크 전시 제품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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