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글로벌, ICEF 2021서 MZ세대 겨냥한 '스테닉(STENIQ) 제빙기' 소개

고정현 2021-09-0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DH글로벌(대표 이정권)은 지난 8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3일간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2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 2021)'에 참가해 트렌디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MZ세대를 겨냥한 '스테닉(STENIQ)제빙기'를 선보였다.

냉응용기 전문 DH글로벌은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냉장고와 의류관리기 에어드레서, SK매직의 냉온수기 등을 OEM하는 중견기업으로 우월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전문적인 기술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한 뉴라이프 가전 브랜드로서 국내 최고 수준의 냉응용 기술을 축적해온 선도 기업으로, 자체 기술연구소에서 제품 질 향상을 위한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

ICEF 2021에 참가한 DH글로벌 전시 제품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스테닉 제빙기는 국내에서 제조, 생산된 제품으로 투명한 크리스탈 얼음을 10분마다 10개씩 제빙하여 빠르게 얼음을 만들어낼 수 있다. 주위의 온도나 수온에 따라 제빙 시간은 7~15분 정도 소요될 수 있으며, 일일 제빙량은 최대 15kg으로 캠핑할 때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제빙기 구매 시 까다롭게 골라야 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제빙봉인데, 스테인리스를 도금한 제빙봉은 벗겨지거나 녹슬 위험이 있다. 반면 스테닉 제빙기는 올 스테인리스 소재를 사용해 위생적으로나 유지보수에 있어서도 걱정을 덜 수 있다. 또한 살균 기능이 있는 자외선 램프를 장착해 램프가 닿는 범위의 얼음은 살균 효과가 가능하며, 세척 기능으로 자동 세척도 가능하다.

ICEF 2021에 참가한 DH글로벌 전시 제품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관계자는 "본 제품은 조작부분이 심플해 누구든지 쉽게 조작할 수 있고 상태 표시 램프를 보고 제빙 상태가 제품 상태를 모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자체에 저소음 도어가 장착되어 충격 소리를 완화했다."고 전했다.

한편, 환경·기후 핵심기술의 장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에서는 수처리기술, 대기오염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기후변화대응산업,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Np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이 소개됐다. 140개사 400부스 규모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는 화상수출구매상담회, 공공구매상담회, 대중소기업상담회, ESG 설명회&컨설팅, 각종 기후변화 포럼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 국제기후환경산업전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라이프 케어 솔루션 브랜드 '아에르(Aer)'를 운영하는 ㈜씨앤투스성진(대표이사 하춘욱)은 지난 2020년 결산 기준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1 벤처천억기업'에 선정되었다고 밝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은 미국 자동차 산업의 심장부인 미시간(Michigan) 디트로이트(Detroit) 인근에 자사의 북미 헤드쿼터(HQ)를 신설, 현지 사업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20일 밝혔다.
키이테크(KEYi Tech)는 지난 1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2에 참가해 조립 가능한 지능형 코딩 로봇 '클릭봇(Clicbot)'을 전시했다.
신성이엔지가 총 206억 원 규모로 올해 12월까지 충청북도 증평에 신규 공장과 생산 설비 등을 구축할 것이며, 기술연구소와 영업 전문 조직을 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래브라도 시스템즈(Labrador Systems)는 지난 1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2에 참가해 가정용 자율이동로봇을 출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