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코, ICEF 2021서 광산란 방식의 옥외용 미세먼지 측정기 'LYS-125' 소개

고정현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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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코(대표 류준호)는 지난 8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3일간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2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 2021)'에 참가해 광산란 방식의 옥외용 미세먼지 측정기 'LYS-125'를 선보였다.

랩코는 입자계수기 및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을 제조하는 전문 기업이다. 대기 중 입자물질 (PM10, PM2.5, PM1)에 대한 실시간 동시 분석 시스템을 상용화하였으며 포토 다이오드 측정기의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국내 최초로 입자 측정의 원천기술을 확보했다.

ICEF 2021에 참가한 랩코 전시 제품 모습 | 촬영-에이빙

ICEF 2021에 참가한 랩코 전시 제품 모습 | 촬영-에이빙

미세먼지 측정기(Dust Monitor) LYS-125 모델은 광산란 방식을 이용해 미세먼지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이를 온라인으로 모니터링하는 데 적합하게 설계된 24시간 모니터링 전용 옥외용 미세먼지 측정기다. PM10과 PM2.5 사이즈의 입자를 측정할 수 있고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측정 데이터 관리가 가능하다.

한편, 환경·기후 핵심기술의 장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에서는 수처리기술, 대기오염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기후변화대응산업,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Np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이 소개됐다. 140개사 400부스 규모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는 화상수출구매상담회, 공공구매상담회, 대중소기업상담회, ESG 설명회&컨설팅, 각종 기후변화 포럼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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