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테크노파크, 2021 수소모빌리티+쇼 참가... "수소 국가혁신클러스터 통해 수소산업 저변 확대 나선다!"

최예원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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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테크노파크는 오는 9월 8일(수)부터 11일(토)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9홀에서 열리는 '2021 수소모빌리티+쇼(H2 MOBILITY+ENERGY SHOW 2021)'에 참가한다.

1999년에 설립된 충남테크노파크는 기술혁신을 통한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고도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지역혁신 기관이다. 디스플레이, 수소경제,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역량 강화와 바이오산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등 미래먹거리를 찾고 육성하는 지역기업의 혁신성장 동반자로서 기업육성정책 수립, 기업지원 등을 통해 강소기업을 발굴 육성하고 있다.

충남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이번 수소모빌리티+쇼에서 충남 수소 국가혁신클러스터에 대해 알리고 충남 수소기업을 홍보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충남 국가혁신클러스터사업은 R&D와 비R&D로 구성되어 있으며, R&D사업으로 대형수소전기화물트럭 부품 국산화 및 개조기술 개발로 파워트레인, 연료저장장치, 열관리 장치 등 핵심부품 국산화와 실증을 하고 있다. 비R&D사업으로는 수소기업의 투자유치 활동과 기업지원을 통해 지역의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충남 국가혁신클러스터사업은 2018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충청남도는 대표산업으로 수소산업을 지정하고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2018년부터 3년 동안 수행된 1단계 사업으로 13개 수소 관련 기업을 유치하고 총 8,350억 원의 투자유치 실적을 달성했으며, 프랑스 PVF, 네덜란드 TNO, NLR 등 해외 4곳과 협력거점을 구축하고 B2B미팅 및 국제 공동세미나 등을 개최하고 있다.

또한 1단계 사업으로 수소 관련 기업에 80건 이상의 시제품 제작 지원, 특허 및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제품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를 통한 사업화 매출액은 '20년 기준 230억 원에 이른다.

관계자는 "현재 충남도는 중앙정부와 함께 2단계 국가혁신클러스터 육성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를 통해 충남 서북부의 수소생산 및 운송 핵심거점과 동북부의 풍부한 부품기업을 중심으로 하는 융합거점을 통해 수소산업이 저변을 확대하는 큰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수소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KOTRA, KINTEX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2021 수소모빌리티+쇼'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수소모빌리티 분야(수소차, 수소드론, 수소선박, 수소철도, 수소건설기계, 수소차 부품, 수소 자전거, 수소 이륜차 등) △수소충전인프라 분야(수소충전소, 수소생산, 저장, 운송, 소형 수소 모빌리티 충전기 등) △수소에너지 분야(연료전지,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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