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아시아 최대 육아용품전 'CBME 2010' 성황리에 막 내려

신두영 20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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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GHAI,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Children Baby Maternity Expo 2010') -- <Visual News> 아시아 최대 육아용품전인 '2010 상하이 국제 유아임산부전시회(CBME 2010)'가 지난 24일 중국 상하이 신국제박람회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CBME 2010'은 중국 유명 패션유아잡지인 <시상위얼(时尚育儿)>의 주최로 24일까지 3일간 열렸다.

이번 전시회를 주최한 중국 패션유아잡지 <시상위얼>의 대표 셀리아 구(顾晓媛, Celia Gu)는 전시회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면서 "올해 CBME는 6만9000㎡ 크기 전시장에 1430여개의 기업 브랜드가 3만2000부스로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다. 이는 지난 해에 비해 2만㎡ 커진 규모로, 400여개 국내∙해외 브랜드가 새롭게 참가했다"고 설명했다.

주최측은 올해 전시회에 국내 참관객 7만명, 해외 참관객 1만명으로 총 8만여명의 참관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했다. 전시회 참여 제품으로는 가구•장난감•완구•교육용품•기념품•목욕용품•유아와 임산부 의류•신발•침구용품•임산부 식품과 보건용품 등 다양한 육아임산관련제품들이 나왔다.

구 대표는 "이번 전시회 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개최하는 CBME전시회에 유아용품 기업들이 참가한다면 큰 수확을 거둘 것이다. 관심을 갖고 전시회를 찾아준 유아용품 업계 관계자와 국내외 바이어, 참관객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AVING 뉴스는 이번 CBME 2010 미디어파트너로 선정돼, 현장의 실시간 정보를 다양한 언어로 보도했다. 앞으로 유아용품 분야의 시장 소식과 국제 전시 동향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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