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2021 울산안전산업위크서 산업용 산소재생 호흡기 공개!

최승연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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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다니엘

㈜다니엘(대표 이준호)은 오는 10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3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개최되는 '2021 울산안전산업위크(2021 Ulsan Safety Week)'에 참가해 산업용 산소재생 호흡기를 선보인다.

다니엘의 산소재생호흡기는 조선, 화학, 터널공사, 지하공사, 맨홀 작업, 분진 작업, 원전해체 작업 등의 위험한 작업장에서 유해가스로부터 작업자의 질식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국내 최초의 공기호흡기다. 밀폐질식 유해가스 등 특별히 위험한 작업환경에서 호흡기로 사용하며, 위험한 환경에서 작업 효율성과 생산성이 보장된다. 완벽한 안전과 최고 수준의 호흡산소 공급 및 휴대 편의를 제공하며, 어떠한 독성 환경에서도 풍부한 산소 공급으로 작업자 피로 해소에 가치를 둔다.

그뿐만 아니라 CO2 흡수필터가 날숨공기의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며, 각 모듈의 사용 시간과 교체 시기를 센서가 자동 통보한다. 반면마스크 채택으로 안경 착용자도 사용 가능하며, 별다른 교육이 없어도 누구든지 사용할 수 있다. 전자식 센서가 수집한 정보를 사용자 스마트기기로 전송하며, 스마트기기에서는 사용자의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중앙관제시스템에서 각 사용자의 현재 상태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울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재)울산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1 울산안전산업위크는 안전·보건·환경 B2B 전시회로서, 제2회 방재안전도시 울산포럼, 안전보건 최고경영자 과정(AMP) 특별세미나, 산업환경청정화를 위한 기술정책포럼, 대한안전경영과학회 추계학술대회 등 행사를 동시 개최해 안전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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