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풍ICT, 2021 울산안전산업위크서 스마트 바닥형 보행신호등 선보여

이재훈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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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풍ICT는 10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3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개최되는 '2021 울산안전산업위크(2021 Ulsan Safety Week)'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스마트 바닥형 보행신호등은 보행 신호 정보를 바닥에 제공하여 차도와 도보의 경계선을 명확하게 표시해 횡단보도의 보행자 사고를 예방하는 바닥형 보행신호등 보조 장치다.

성풍ICT는 20일 개막한 2021 울산안전산업위크에 참가했다.│촬영-에이빙뉴스  


촬영-에이빙뉴스

어린이 보호구역 스쿨존 및 고령화로 인한 실버존까지 일반 보행자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편의성, 안전성, 만족도 향상 및 안전하고 선진화된 보행 문화를 정착할 수 있다.

신호 순응도를 높이고 무단 횡단의 심리적 저지선 역할까지 하여 안전한 통학로 및 안전한 보행로를 구축할 수 있는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스마트 횡단보도라는 특징이 있다.

성풍ICT는 저전력, 저소비의 녹색 에너지인 LED 신소재로 보행자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 시설물 및 도로안전시설물을 직접 연구 개발 및 생산, 현장 시공까지 원스톱 책임 경영을 하고 있다.

촬영-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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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울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재)울산관광재단이 주관한 2021 울산안전산업위크는 안전·보건·환경 B2B 전시회로서, 제2회 방재안전도시 울산포럼, 안전보건 최고경영자 과정(AMP) 특별세미나, 산업환경청정화를 위한 기술정책포럼, 대한안전경영과학회 추계학술대회 등 행사를 동시 개최해 안전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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