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시스, 2021 울산안전산업위크서 '스마트 안전조끼' 전시

이재훈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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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시스는 10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3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개최되는 '2021 울산안전산업위크(2021 Ulsan Safety Week)'에 참가했다.

큐리시스가 2021 울산안전산업위크서 선보인 스마트 안전조끼│촬영-에이빙뉴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스마트 안전조끼'는 산업현장에서 재해를 사전에 감지하고 작업자, 관리자에게 전파함으로써 재해 예방과 재해 발생 시 원인 분석, 재발 방지에 활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 안전기기이다.

촬영-에이빙뉴스

특장점으로는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의 설비점검, 수리, 품질검수 등에서 현장과 관제실/회의실 간 비대면 원격 영상, 음성(영상통화)기술 지원을 통해 전문가 자문, 현장 상황의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또한 Smart Factory 환경의 IoT기기와 연동, 효율적 원격 지원(점검/수리, 검수), 출입보안 관리 및 현장 설치 센서들과 연동해 위험지역의 접근 관리와 긴급상황 발생 시 자동, 수동으로 구조 요청할 수 있다.

촬영-에이빙뉴스

큐리시스는 포스코그룹의 사내벤처 1기로 2020년 12월 법인 설립했으며, Smart Factory 사업 프로젝트 경험, 스마트 안전기기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현장에 최적화된 스마트 안전조끼를 개발, 11월까지 진행 중인 포스코 포항제철소 안전모델플랜트 구축 프로젝트에 스마트기술로 선정됐다.

한편, 울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재)울산관광재단이 주관한 2021 울산안전산업위크는 안전·보건·환경 B2B 전시회로서, 제2회 방재안전도시 울산포럼, 안전보건 최고경영자 과정(AMP) 특별세미나, 산업환경청정화를 위한 기술정책포럼, 대한안전경영과학회 추계학술대회 등 행사를 동시 개최해 안전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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